Balve 마을의 역사적인 건물, “Lohgerberhaus” (독일)

목록에 있는 Lohgerberhaus는 Balve마을의 중심부에 1789년 목재골조에 슬레이트 지붕으로 지어진 주택입니다. 1986년 이후, 철거의 위험을 겪은 이 건물은 가까스로 몇 단계에 거쳐 복구되었습니다. 지금은 "Aparthotel Mammut" 이라는 명칭 하에 5개의 휴가용 주거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에 Lohgerberhaus는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시키기 위해 다시 개조되었습니다. 오래된 가스난로는 바일란트의 혁신적인 고체산화물 연료 전지로 교체되었습니다.

이름이 말해 주듯이 이 건물은 무두질 공장으로 사용되다가 19세기 초부터 20세기에 들어갈 때까지 여관으로써 농사를 위해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현재 1,000개의 유럽식 주택중 하나로 연료전지의 일상생활의 적합성 연구를 위해 ene.field 현장실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목재골조의 2층집으로 지붕은 슬레이트로 덮여 있으며, 긴 복도에, 거실공간은 옛 마을의 해자에 걸쳐 뒷부분의 지하공간에 지어졌습니다. 지하는 딱딱한 쟤료들로 지어졌고, 박공 측면은 목재 버팀대 귀잡이와 받침대로 세워져 있습니다. 19세기에 건물의 높이가 높아지고 새로운 목재 골조의 박공으로 바뀌었습니다. Lohgerberhaus가 미래에도 휴가용 호텔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에너지 효율을 위해 건물을 복원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건물의 상태적인 이유들로 복원 후의 외부 단열이 불가능했습니다.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 대신에 도입한 새로운 에너지 개념은 에너지 생산의 최적화에 기초하여 적용되었습니다. 기존의 4개의 가스난로와 다락에 있는 축열 난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았고 기계의 부분적인 결함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른 미래 지향적인 해결방안은 지하의 건조실에 연료전지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유럽식 ene.field 현장 프로젝트의 일부로, 다양한 생산자에 의해 만들어진 연료 전지 난방은 시험적으로 지난 3년간 여러 주거 시설에 설치되었습니다. Lohgerberhaus에는 바일란트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가 설치되었습니다. 이 연료전지는 전기출력 속도가 1KW, 발열량은 2KW입니다. 2014년 7월에 시작한 Lohgerberhaus에서의 연료 전지의 운영은 기본적인 전력 요구조건들을 충족시킬 뿐 아니라, 잉여전력을 그리드로 공급하기도 합니다. 또한 수요 급증이 있을 때, 전력이 그린 전원 공급기에서 공급됩니다. 2017년 7월에 있을 마지막 시험단계에서는 시험 도구들이 기존의 열병합 발전 시스템이나 새로운 연료 전지들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Facts and figures

건축물 개요
프로젝트명:Lohgerberhaus
건물유형:호텔
위치:Balve, 독일
완성:
  • 1790년에 세워진 역사적인 건물
  • 1989년에 복구됨
  • 2014년에 연료전지 설치
유럽의 현장실험 ene.field:
  • 2013년 말 : Beginning of planning
  • 2014년7월: 연료전지 가동 시작, 현장실험 시작
  • 2017년 7월
바일란트의 제품들: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SOFC, 최근의 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
건물주:“Lohgerberhaus” Ferienwohnungen
Adalbert Allhoff-Cramer, Balve
www.aparthotel-mammut.de
시설 기획가:J. u. F. Kleinschmidt Bauklempnerei und sanitäre Anlangen, Arnsberg
Rainer Schäfer Heizung Sanitär, Balve,
www.schaeferbalve.de